














남이섬이 절정이다.
잦은 가을비에도 너무 이쁘게 물든 단풍잎들....
때 맞추어 가득 담아왔다.
은행잎 노란 카펫길을 걸으며
맘껏 충전하고 돌아왔다.
반짝이는 물비늘도 깊어가고
또 한 계절의 페이지가 넘어간다.
조금만 더 이 풍경으로 머물렀으면...
이쁜 단풍잎 한 장,
내 마음에 살포시 포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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