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아 온 풍경 이야기

네추럴 가든 529

시간의 마시멜로 2025. 11. 4. 14:19


날씨 좋은 가을날...
북한강 드라이브와 계곡뷰 정원 네추럴가든 529에 다녀왔다.
입구까지 몇번을 다녀와도
이렇게 예쁜 정원이 숨겨져 있는지 몰랐다.
폭포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계곡 길 산책도 하고...
경기정원문화대상을 받은 곳,
가족이나 친구 모임에 하루 여행으로 충분하다.
식사와 차, 족욕도 할 수 있다.
깊어진 계곡물 소리와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가득 담아왔다.
언제든 쉼표가 필요할 때 찾을 수 있는
숨겨둔 목록하나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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