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아 온 풍경 이야기

구리 한강공원은 수국 명소

시간의 마시멜로 2025. 7. 4. 21:03


더운 여름의 한강엔 수국 천국,
탐스러운 꽃봉오리들이 절정이다.
봄의 유채꽃 축제
가을 코스모스 축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예쁜 수국은 처음이다.
색깔도 크기도 다른 몽글몽글 꽃송이들이 가득가득이다.
곳곳에 이쁜 조형물과 정자도 있어서
편하게 쉬기도 좋다.
한강의 바람도 시원하고 편의점도 있고
가족들과 친구들끼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온통 우거진 초록숲 백합나무도 예쁘다
산책길에 담아온 수국으로 오늘도 충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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