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만에 다시 찾은 부천 장미 공원
올해도 저마다 다른 색깔과 향기로 피었다.
크기도 모양도 색도 다르지만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송이송이 절정을 이룬다.
머무는 발길마다 추억 한 아름 안겨주는 백만송이 장미꽃들, 한 송이의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손길과 햇살과 바람이 다녀갔을지
그 선물로 축제가 이어진다.
반짝이는 5월의 이 시간들이 더디게 흘러가기를...
조금만 더 오래 머물다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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