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마지막 주말
2탄에 이어 다시 북한산을 올랐다.
비봉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
비봉 사모바위 승가봉 문수봉 대남문 대성문에서 영취사 정릉 계곡으로 하산했다.
겨울에 못 올랐던 진흥왕순수비와 문수봉 난코스도 오르고 5월의 북한산은 너무 아름답다.
두꺼비 바위도 다시 보고 멀리 보이는 족두리봉 향로봉 보현봉도 담아왔다.
비봉 근처엔 헬기도 뜨고 암벽이 많아 안전이 최우선이다. 여건이 되면 숨은벽 코스도 오르고 싶다.
힘든 만큼 더 많은 감동으로 다가오는 산,
느슨해진 마음을 조여주는
5월의 가장 큰 선물은 북한산이다.
그 선물을 풀어보며 나는 또 오래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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