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아 온 풍경 이야기

고궁의 첫눈...

시간의 마시멜로 2024. 11. 27. 14:45


2024년 첫눈 오는 날...

서둘러 찾은 경복궁,
이렇게 소담스러운 눈은 참 오랫만이다.
첫눈과 문화의 날로 축제가 펼쳐지고
향원정과 아미산 굴뚝은 너무 아름답다.
하얗게 옷을 갈아 입은 북악산도 멋지고
경회루는 설경을 담고 있다.
오늘은 동화의 나라에서 모두  축제를 즐긴다.
곤룡포와 한복을 입고 행복한 모습들
첫눈의 이벤트로 겨울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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