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2년 생명문학제 시화전

시간의 마시멜로 2022. 8. 31. 09:33

은혜 갚은 꿩의 설화로 유명한 치악산 상원사 가는 길에서
9월 1일~10월 31일까지
생명문학제 100인 시화전이 열립니다.
노재순의 자작나무 숲도 걸려있습니다.
곱게 물드는 단풍길에서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시 한편으로 행복한 가을입니다.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새겨봅니다.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으로 묶어둔 시간/노재순 시집  (0) 2023.03.24
동서 맥심상 당선  (0) 2022.10.25
첫눈 外1편/ 노재순  (0) 2022.01.14
50+시니어 신춘문예 공모전 발표  (0) 2021.11.08
동구릉 에세이 공모 시상식  (0) 202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