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갚은 꿩의 설화로 유명한 치악산 상원사 가는 길에서
9월 1일~10월 31일까지
생명문학제 100인 시화전이 열립니다.
노재순의 자작나무 숲도 걸려있습니다.
곱게 물드는 단풍길에서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시 한편으로 행복한 가을입니다.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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