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고 싶은 시 성전/ 노재순 by 시간의 마시멜로 2023. 3. 25. 성전/노재순엄마가 집중치료실에 입원하고 보니주치의가 신으로 보인다내일을 쥐고 있는 그의 말 한마디에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시가 머무는 풍경 '함께 읽고 싶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우경보/노재순 (0) 2023.03.31 소원등/노재순 (0) 2023.03.31 강/안도현 (0) 2023.03.23 십일월/ 이시영 (0) 2023.03.12 저녁 한때/임길택 (2) 2023.01.31 관련글 호우경보/노재순 소원등/노재순 강/안도현 십일월/ 이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