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고 싶은 시

죽음/ 달라이 라마

시간의 마시멜로 2020. 4. 20. 19:47

죽음

 

 

만일 그대들이 마음속에 죽음에 대한 공포를 지니고

있다 해도

그건 별로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겁먹거나 불안해하지는 말라.

죽음이란 단지,

옷을 갈아입는 것에 불과할 뿐이라는 사실을

그대들도 곧 알게 될 것이다.

'함께 읽고 싶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0) 2020.08.14
숲길/최서림  (0) 2020.06.11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칼릴 지브란  (0) 2020.04.20
아들에게 하는 부탁  (0) 2020.04.20
쓸데없는 걱정/어니J.젤린스키  (0) 2020.04.20